○(동그라미)를 △(세모)로 바꾸는 방법

<○(동그라미)를 △(세모)로 바꾸는 방법>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청년 장애예술가 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너와나의 티키타카”의 시각예술분야 워크숍의 이름이다. 이 워크숍을 계획하면서 만나는 장소들, 관계들 안에서 아주 작더라도 “전환”의 경험을 갖게 할 ‘방법’을 고민했다. 또,장애 예술인에게 “장애”라는 것이 어떤 삶의 조건일지 생각했고 워크숍을 진행하는 동안은 그 조건들이 “장애물”이 되지 않길 바랐다. 여전히 서툴고 어려운 문제이지만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것이 “전환”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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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주
김슬온
김문일

○(동그라미)를 △(세모)로 바꾸는 방법

<○(동그라미)를 △(세모)로 바꾸는 방법>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청년 장애예술가 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너와나의 티키타카”의 시각예술분야 워크숍의 이름이다. 이 워크숍을 계획하면서 만나는 장소들, 관계들 안에서 아주 작더라도 “전환”의 경험을 갖게 할 ‘방법’을 고민했다. 또,장애 예술인에게 “장애”라는 것이 어떤 삶의 조건일지 생각했고 워크숍을 진행하는 동안은 그 조건들이 “장애물”이 되지 않길 바랐다. 여전히 서툴고 어려운 문제이지만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것이 “전환”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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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를 △(세모)로 바꾸는 방법>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청년 장애예술가 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너와나의 티키타카”의 시각예술분야 워크숍의 이름이다. 이 워크숍을 계획하면서 만나는 장소들, 관계들 안에서 아주 작더라도 “전환”의 경험을 갖게 할 ‘방법’을 고민했다. 또,장애 예술인에게 “장애”라는 것이 어떤 삶의 조건일지 생각했고 워크숍을 진행하는 동안은 그 조건들이 “장애물”이 되지 않길 바랐다. 여전히 서툴고 어려운 문제이지만 고민과 생각을 나누는 것이 “전환”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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