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동료가 될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는” 과정을 조력하며

2020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주최한 ⌜청년 장애예술가 양성사업-너와나의 티키타카⌟ 중 문화예술기획 분야 교육과정 기획과 운영을 제안받아 《스스로 비우고 함께 채우며,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기》라는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 그대로, “스스로 비우고 함께 채우는” 경험의 과정을 통해 참여자가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기”란 자신만의 시작점을 형성하도록 중점을 두고 자연스레 목표를 향할 수 있도록 진행상의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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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유수빈
박유미

미래의 동료가 될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는” 과정을 조력하며

2020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주최한 ⌜청년 장애예술가 양성사업-너와나의 티키타카⌟ 중 문화예술기획 분야 교육과정 기획과 운영을 제안받아 《스스로 비우고 함께 채우며,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기》라는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 그대로, “스스로 비우고 함께 채우는” 경험의 과정을 통해 참여자가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기”란 자신만의 시작점을 형성하도록 중점을 두고 자연스레 목표를 향할 수 있도록 진행상의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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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주최한 ⌜청년 장애예술가 양성사업-너와나의 티키타카⌟ 중 문화예술기획 분야 교육과정 기획과 운영을 제안받아 《스스로 비우고 함께 채우며,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기》라는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 그대로, “스스로 비우고 함께 채우는” 경험의 과정을 통해 참여자가 “사유하는 기획자 되어가기”란 자신만의 시작점을 형성하도록 중점을 두고 자연스레 목표를 향할 수 있도록 진행상의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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